참나무 달리기

참나무 달리기는 참나무 프로젝트가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기부 러닝 행사입니다.

지난 2025년 행사에는 1,500명이 참가하였으며, 참가비 전액은 참나무 장학금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되었습니다. 곧 찾아올 ‘2026 참나무 달리’ 소식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요리 캠프

요리캠프는 보육원에서 요리를 접할 기회가 적은 아동들이 함께 요리를 하며 일반 가정의 온기를 느끼고 또 보육원을 퇴소해 자립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스스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.

참나무프로젝트 멘토링

참나무프로젝트의 멘토는 학생이 졸업할 때까지 같은 성별의 학생과 1:1로 매칭됩니다.

멘토는 주 1회 짧은 전화통(10~15분)와 월 1회 대면 만남을 진행하며, 월간 모임 일정은 멘토의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.

모임에 필요한 비용은 참나무 프로젝트에서 지원합니다.

멘토에게 별도의 재정적 기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 또한, 모든 멘토와 학생이 함께하는 분기별 모임이 연 4회 열립니다.

주간 전화와 월간 만남, 그리고 분기별 모임은 학생들의 삶에 지속적이고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. 이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매우 뜻깊은 의미가 됩니다.

멘토 지원 자격 및 세부 요건은 첨부된 지원서 하단을 참고해 주세요.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지원서를 작성하여 otpkorea@gmail.com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. (한국어 또는 영어로 작성 가능) 12월부터 지원서 검토와 추천인 확인을 진행하며, 이후 담당자와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됩니다.매년 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. 새로운 멘토 교육은 2026년 2월 21일 저녁에 진행될 예정입니다. 2026년 2월 28일(아침)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공식 멘토링이 시작되며, 주간 전화 통화는 그다음 주부터 진행됩니다.

멘토링 지원서 (PDF), https://otpkr.mycafe24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2/만기공제금근로소득세감면신청안내.pdf

장학금 제도

참나무 프로젝트는 대학에 다니고 있는 보육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합니다.

장학금은 생활비를 제공하고 공부하는 동안 재정의 부담을 제거함으로써 학생들이 대학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유인책입니다.

학생들은 또한 멘토들과 쌍을 이룹니다. 각 멘토는 학생들의 전체 대학 커리어 동안 학생들에게 격려, 지원, 그리고 안내를 제공하며, 이는 멘토링 기간을 넘어서 지속되는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.

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학생 지원서를 참조해 주세요. 지원서는 언제든지 제출될 수 있습니다. 학생 지원자들을 위한 1회성 대면 인터뷰가 1월에 열리고 오리엔테이션은 2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립니다. 장학금은 오리엔테이션 이후 매월 전송됩니다.

학생 지원서 (PDF), https://otpkr.mycafe24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2/만기공제금근로소득세감면신청안내.pdf

공예 캠프

공예 캠프는 겨울방학 기간동안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여자아이들을 위한 창의적인 프로그램입니다.

각 여학생은 3일 동안 독특한 공예품을 만들도록 돕는 자원봉사자와 1:1매칭을 이룹니다.

봉사자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은 아이들의 마음에 깊고 따뜻한 여운을 남겼습니다.

공예 캠프에 참여했던 많은 여학생들이 훗날 저희 장학 및 멘토링 프로그램의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성장하였고, 더 나아가 성인이 되어 다시 공예 캠프의 자원봉사자로 돌아오고 있습니다.

농구 캠프

농구 캠프는 겨울 방학 기간 동안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캠프입니다.

참여하는 학생들은 농구 기술과 팀워크를 배웁니다.

농구 캠프 또한 1:1 봉사자 매칭으로 진행되어, 모든 참가자가 세심한 관심과 보살핌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축구 캠프

축구 캠프는 전국 보육원의 초등학교 3~6학년 남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.

2008년부터 시작된 이 3일 여름 캠프에서 아이들은 팀에 소속되어 축구 기술을 배우고, 기쁨과 자신감, 그리고 협동심을 경험합니다.

어릴 적 축구 캠프에 참가했던 많은 아이들이 훗날 참나무 프로젝트의 장학생과 졸업생으로 성장하였고, 성인이 된 후에는 다시 축구 캠프의 자원봉사자로 돌아와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